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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합뉴스] "그간 못 찾아서 미안해"…실종 30년만에 상봉한 부자
등록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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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듯 출입문을 연신 바라보던 초로의 남성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 30대 남성을 보며 참았던 울음을 터뜨렸다.

 

30대 남성도 그를 알아본 듯 달려가 손을 붙잡고 흐느껴 울었다.

 

이들은 정모(62) 씨 부자로, 1988년 6월 대전역에서 헤어진 뒤 30년이 지난 이 날에야 다시 만났다.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당시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7살 난 아들과 함께 대전역을 찾은 아버지 정씨는 화장실을 가느라 잠시 한눈을 판 사이 그만 아들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권준우 기자 st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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