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HOME>정보마당>보도자료

보도자료

실종아동전문기관의 관련 보도 내용입니다.

실종아동전문기관의 관련 보도 내용입니다.

게시물 내용
제목 [머니투데이] [MT리포트]"내 자식인데, 아빠는 출생신고를 못한다고?" 사실은…
등록일 2018-10-10
첨부파일

['유령'이 된 사람들]⑤ 원칙상 엄마만 출생신고…'사랑이법' 시행으로 미혼부 출생신고 길 열려

 

#A씨는 B씨과 여섯달을 만나다 헤어졌다. 성격 차이 때문이었다. 약 1년반이 지난 어느 날, A씨는 B씨로부터 갑자기 연락을 받고 나갔다가 깜짝 놀랐다. 한 아이를 안고 나온 B씨는 헤어진 후 A씨의 아이를 낳았다며 잠시만 아이를 맡아달라고 했다. 그 후 B씨는 연락이 두절됐다. 아이는 출생신고조차 돼 있지 않았다. 유전자 검사를 통해 아이가 자신의 딸인 것을 확인한 A씨는 출생신고를 하기로 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A씨는 아이의 엄마인 B씨에 대해 이름 말곤 아는 게 없었다. 과연 B씨는 딸의 출생신고를 할 수 있을까?
 

 

- 중 략 -

 

송민경(변호사) 기자

 

 

해당 기사 전문 보기

 

 

이전글,다음글
이전글 [머니투데이] [MT리포트]16년째 아들 기다리는 70대父 "성인이라 안된다고"
다음글 [파이낸셜뉴스] “주인 없는 미역국 끓은지 30년.. 소희 한 번만 봤으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