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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실종아동전문기관의 관련 보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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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이낸셜 뉴스]"장미화의 안녕하세요 잘 부르던 내 동생…살아있다면 연락을"
등록일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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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서 장미화의 '안녕하세요'를 잘 부르던 아이였어요. 살아 있다면 다른 이름으로 살고 있을텐데, 생사라도 알고 싶어요."

44년 전 여동생과 이별한 김영희씨(57)는 '동생이 어렴풋이 어린 시절을 기억하고 있지는 않을까'라는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만날 수 없다는 사실에 가슴 아파했다.

 

중략

 

보도 자료 전문 보기

http://www.fnnews.com/news/201910211847133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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