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밤에 너무 슬픈 꿈을꾸어 새벽에 일어나 바로 인터넷 찾아보고
이 싸이트에 글 남깁니다.
T-shirt에 TAA인가 라는 남색T 를 입은 아이가 8살쯤 되보이는 아이가
본인이 정성완(정확하지는 않은데 그랬던거 같아요 성환 성완이렇게)이라며
저에게 말하길
어떤 오토바이 입은 아저씨가 밤에 본인을 친다음에
뜰에 버렸다고~뜰은 어떤 초등학교 근처이고 생선가게가 보인다고
경찰한테 알려주라고 그리고 바뻐도 꼭 차다고 다니라고....
아고 자다가 새벽 4시30에 눈이 번쩍뜨여서 이렇게 횡설수설하는 글을 올립니다
자다 소름이 다 돋고 너무 무섭네요~그냥 개꿈이길 빌며
혹시 몰라 글 남깁니다. ㅠㅠ
모든아이들에게 신의 가호가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