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기 위함도 아니고
여자에게 보이기 위함도 아니고
상을 받기 위함도 아니고
직원이 되기 위함도 아니고
대인기피의 치료를 위함도 아니고
오직 실종자들을 찾기 위함임을 잊지 아니하게 하여 주시고
나를 드러내는 것이 아닌
그들을 드러내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을 나를 드러내기 위한 수단이 아닌
그들이 진정 가족들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저를 이끌어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