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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작했으니
번호 : 1836
등록일 : 2010-07-25
작성자 : 182
조회수 : 282

컴앞에

축 처져서 있는 사람

먹고 싶고

놀고 싶고

자고 싶고

......

 

그리고 회상

 

 

 

 

우산 없이 걸어가시는

할아버지가 보이고 묻습니다.

어디까지 가세요

같이 쓰시게요

 

나와봐

비 맞은김에 계속 맞아 버리게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모습이 보이고.

 

그래 시작한김에

그래 시작했으니

 

 

할일 없어 시작 했는데

 

할 일 없을때에 

그냥

먹고 자고 쉬고 놀고 싶고

 

 

 

 

사랑의 주님

 

내가 힘이들때에

나보다 더 힘이든 이들을 생각하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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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1]
182 일요일에 그리기로 한 홍보용 만화.게으름 부리다 시간이 지나 버렸고 지나고 나면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 수정하지 아니합니다.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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